진구X하도권X이원근, '우월한 하루' 캐스팅 확정 [공식]
2021. 11.12(금) 14:46
진구, 하도권, 이원근
진구, 하도권, 이원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진구, 하도권, 이원근이 '우월한 하루'에 캐스팅됐다.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 측은 12일 "진구, 하도권, 이원근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우월한 하루'는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스릴러 드라마다. '스위트홈' 김칸비 작가와 '닥터하운드' 아루아니 작가의 팀 겟네임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여기에 배우 진구, 하도권, 이원근이 극 중 서로를 향해 폭주할 세 주인공으로 변신, 시선을 돌릴 틈 없는 스릴러에 폭발적인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진구는 납치된 딸을 구해야 하는 소방관 이호철 역을 맡았다. 하도권은 연쇄살인마를 쫓는 살인청부업자 배태진 역으로 변신한다. 이원근은 세상 누구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연쇄살인마 권시우 역을 통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뽐낼 예정이다.

이렇듯 '우월한 하루'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세 배우의 호흡은 물론 살인청부업자와 연쇄살인마의 게임에 휘말린 평범한 남자의 예측불가의 스토리, 제한된 공간과 한정된 시간 속 서스펜스가 어우러져 기존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우월한 하루'는 오는 2022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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