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갤 가돗 "셋째 임신, 성별은 딸" [TD할리웃]
2021. 04.23(금) 11:07
갤 가돗
갤 가돗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원더우먼'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이 임신한 셋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갤 가돗은 22일(이하 현지시간) ABC '라이브 위드 라이언 앤드 캘리(Live With Ryan and Kelly)'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갤 가돗은 "지금 굉장히 특별한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는 MC들의 말에 "맞다. 셋째를 임신했다. 성별은 딸이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갤 가돗은 지난 2일 셋째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갤 가돗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Her we go again"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딸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갤 가돗의 모습과, 그런 그의 배를 어루만지고 있는 남편 야론 바르사노의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갤 가돗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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