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술만 먹으면 연락 안 되는 거짓말쟁이" [TD#]
2020. 11.11(수) 11:53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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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남편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혜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만 먹으면 연락 안 되는 거짓말쟁이다. 참 한결같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입상하며 데뷔한 이혜원은 모델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아들 리환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체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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