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2020 올해의 컬러 '클래식블루', 쯔위와 제니의 스타일링은?
2020. 03.03(화) 11:08
트와이스 쯔위,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쯔위, 블랙핑크 제니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은 2020년의 색으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했다. 팬톤은 클래식 블루를 네이비 컬러와 스카이 블루의 중간쯤인 컬러로 유행에 덜 민감하며 안정, 평화 등을 상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스타들의 블루 컬러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와이스 쯔위와 블랙핑크 제니의 공항패션은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며, 베스트 궁합인 화이트로 조화롭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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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는 스카이블루에 가까운 니트 상의와 화이트 팬츠로, 화사하고 산뜻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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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는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 데님을 매치해, 고급스럽지만 영한 느낌을 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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