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이철희 맹비난 "국회의원 되더니 객관성 잃어"(신년토론)
2020. 01.02(목) 22:02
전원책 이철희 유시민 박형준
전원책 이철희 유시민 박형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년토론' 전원책이 이철희를 비난했다.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에서는 유시민, 전원책, 이철희, 박형준이 출연해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전원책은 공수처법에 대해 옹호의 입장을 보인 이희철에게 "이희철 의원이 국회의원 되고 나서 객관성을 잃은 것 같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전원책은 "공수처법은 위헌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헌법을 가르친 허용 교수도 위헌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책은 "패스트랙은 선진화법이다. 필리버스터도 선진화법이다.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했으면 운영하게 해줘야지 임시국회를 며칠로 쪼개는 편법을 썼다. 그럼 꼼수 자체도 불법이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신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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