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모태범, 어쩌다FC 정식 입단 확정…정형돈 "전설로 인정"
2019. 10.27(일) 22:38
'뭉쳐야 찬다' 모태범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뭉쳐야 찬다' 모태범이 어쩌다FC 첫 용병 선수로 합격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안정환이 첫 용병 테스트 결과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지난번 자체 경기 후 우리 선수들 분위기가 태범이가 빠르고 팀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들었고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선수기 때문에 저희 팀에 정식으로 입단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어쩌다FC 멤버들은 진심으로 축하하며 모태범과 악수를 나눴다. 정형돈은 "대한민국 전설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모태범을 치켜 세웠다.

김동현은 어쩌다FC 막내가 된 모태범에게 입단비를 면제해 준다고 전하며 이전 막내 김요한에게 입단비를 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모태범 | 뭉쳐야 찬다 | 안정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