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초록마녀=웬디 "6년차 레드벨벳, 초심 잃지 않고 오래 활동하고파" |
| 2019. 10.27(일)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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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레드벨벳 웬디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복면가왕' 초록마녀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만찢남이 3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초록마녀의 정체는 레드벨벳 웬디로 밝혀졌다. 웬디는 "레드벨벳이 6년차에 접어들었다. 레드벨벳 웬디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웬디는 "솔직히 초심을 갖고 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멤버들끼리 얘기하는게 레드벨벳이 6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우리가 왜 시작 했는지에 대한 초심만큼은 잃지 말아야겠다. 레드벨벳으로 10년, 20년 오래오래 활동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무대를 내려온 웬디는 "가면에는 마법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후회 없이 레드벨벳 웬디만의 무대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것 같다"며 '복면가왕' 무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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