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류현진 美 출국, 이토록 완벽한 신혼생활
2019. 01.30(수) 16:27
류현진 배지현 출국
류현진 배지현 출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야구선수 류현진 부부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류현진은 30일 오후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되는 2019 시즌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아내 배지현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신혼부부답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시종 다정한 기류를 과시했다. 팔짱을 낀 두 사람의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엿보인 것.

부부의 깔끔한 신혼부부 공항 패션도 돋보였다. 겨울을 한창 지나는 현재, 두 사람은 편안한 세미 울코트를 착장해 점잖으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블랙 의상으로, 배지현은 화이트 터틀과 카멜 코트로 세련미를 과시했다.

류현진은 출국 전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면서 매 경기 퀄리티스타트를 노리겠다”며 “20승 달승은 무척 어렵지만 최대한 20승에 접근할 정도로 한 시즌을 완주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배지현은 이후 류현진과 미국 LA로 출국해 그의 내조에 집중해왔다.

메이저리거 류현진은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로 출국해 개인 훈련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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