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마이크로닷, 단골 식당서 홍수현 위한 음식 포장 |
| 2018. 11.17(토)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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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마이크로닷 홍수현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래퍼 마이크로닷이 여자 친구인 홍수현을 위해 음식을 포장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이크로닷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단골 식당을 방문했다. 세 가지 메뉴를 주문한 마이크로닷은 "원래 여러 가지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은 제공된 빵 안에 요리를 넣어 소스를 찍어먹는가 하면, 고기와 샐러드를 함께 흡입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만찬을 즐긴 마이크로닷은 식사 이후 홍수현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포장했다. 마이크로닷은 "그분을 위해 제가 포장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라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그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라고 했지만, 한혜진은 "우리가 알아서 생각을 하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마이크로닷은 야밤에 지인들과 축구까지 즐겼고, 운동과 '먹방'을 오가며 부지런한 일상을 보여준 마이크로닷에 멤버들이 감탄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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