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마이크로닷 집 공개 "산체스와 살다 독립" [종합] |
| 2018. 11.17(토) 00:02 |
| ||||
![]() |
| 나 혼자 산다 마이크로닷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최근 형 산체스와 따로 살게 된 래퍼 마이크로닷이 집을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이크로닷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다소 어수선한 마이크로닷의 집을 보며 의아함을 표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독립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요즘 스케줄도 많았다"고 해명했다. 마이크로닷은 현재 형인 산체스와 따로 산지 약 한 달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간살이가 없는 것에 대해서도 "필요한 것은 형에게 넘기고 없는 대로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마이크로닷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립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마이크로닷은 운동복을 챙겨 입고 조깅에 나섰고, "헬스를 가지 않으면 조깅을 한다"라며 여유 있게 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운동을 마친 마이크로닷은 자연스럽게 분식집으로 걸음을 옮겨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여기에 마이크로닷은 떡볶이와 순대, 쫄면 등 양손 가득 포장한 음식을 들고 가 놀라움을 더했다. 마이크로닷은 도착하자마자 상자를 펼쳐 바닥에서 음식을 세팅했다. 환경은 열악했지만 마이크로닷은 김밥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꿀팁'을 전수하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먹방 이후에는 장을 보고, 음악 작업을 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줬다. 혼자 장바구니를 들고 가 장을 본 마이크로닷은 냉장고를 채운 뒤 뿌듯해했다. 반면 음악 작업을 할 때는 홀로 랩을 흥얼거리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마이크로닷은 "원래 항상 가사를 적는다. 오늘 쉬는 시간에도 라임이 생각나 가사를 적었다"고 해 멤버들을 감탄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