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찔한 사돈연습' 권혁수X미주, 장충동 족발집서 알콩달콩 |
| 2018. 11.16(금)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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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찔한 사돈연습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방송인 권혁수와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족발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권혁수, 미주 커플이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족발을 먹었다. 이날 권혁수는 미주를 장충동 족발집으로 인도했다. 미주는 족발집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며 군침을 삼켰다. 미주는 "권혁수의 말대로 '버닝' 이후 먹으니까 더 맛있다. '버닝'이 왜 필요한지 알 것 같다"며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혁수는 그런 미주에게 "족발은 내 피부관리사"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권혁수는 족발이 나오자 미주에게 족발 맛있게 먹는 비법까지 전수했다. 권혁수는 먼저 "새우젓만 찍어서 먹어보라"고 권했고, 미주가 "너무 부드럽다"고 만족을 표했다. 권혁수는 여기에 새콤한 막국수까지 주문해 맛을 돋웠다. 두 사람은 족발과 막국수 조합을 무아지경으로 즐겼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부모님들도 연신 감탄을 표했다. 권혁수의 센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권혁수가 미주를 위해 완벽한 배합의 쌈을 준비한 것. 이를 보던 부모님들도 그의 귀여운 센스에 감탄했다. 미주 역시 권혁수를 위한 근사한 쌈을 준비해 그를 기쁘게 했다. 두 사람은 쌈을 주고받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패널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노사연은 "쌈 정들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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