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SM엔터테인먼트 단체 관람, 이수만·레드벨벳·루나 참석
2018. 11.07(수) 11:58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과 아티스트들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함께 본다.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측은 7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이 단체관람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에스엠타운 컬처 데이(SMTOWN CULTURE DAY)'를 개최, '보헤미안 랩소디'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에스엠타운 컬처 데이'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문화 콘텐츠를 감상하고 공유하는 날로, 이날 행사에서는 많은 소속 아티스트들이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뜨거운 열정을 체험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단체 관람에는 그룹 레드벨벳,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참석한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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