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첫 스틸 공개, 새로운 아이유의 얼굴
2018. 11.07(수) 10:01
페르소나 아이유
페르소나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페르소나'가 베일을 벗었다.

'페르소나'(감독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제작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아이유의 스틸을 공개했다.

'페르소나'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아이유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로, 영화감독 임필성 이경미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참여했다. 앞서 아이유를 비롯해 배우 배두나 박해수 김태순 이성욱 정준원 심달기 등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고 아주 오래'를 비롯해 이경미 감독의 '러브세트',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속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아이유는 야외에서 팔을 곧게 뻗고 요가를 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테니스복 차림을 한 스틸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노려보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아이유는 체육복을 입고 상대 배우인 심달기를 심각하게 바라보는 것은 물론, 와인잔을 들고 새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페르소나'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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