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넌', 전설의 악령 발락 마주한 신부와 수녀의 섬뜩한 이야기 (출발 비디오 여행) |
| 2018. 11.04(일)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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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비디오 여행 더 넌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더 넌'의 섬뜩한 분위기를 통해 공포감을 자아냈다. 4일 오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더 넌'이 소개됐다. '더 넌'은 제작비 10배 이상을 거둬들인 공포 영화로, 개봉 당시 '컨저링' 시리즈에 등장한 발락의 기원을 다뤄 화제를 모았다. 수녀의 자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수녀원을 찾은 버크 신부는 그곳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게 된다. 이 과정에서 버크 신부는 뱀의 습격을 받아 위험에 빠지게 된다. 이때 아이린 수녀 역시 수녀의 모습을 한 악령을 마주하게 된다. 도망을 치던 아이린 수녀는 버크 신부가 외치는 비명을 듣고, 무덤을 파기 시작한다. 아이린 수녀의 도움으로 무덤 밖으로 나올 수 있었던 버크 신부는 다시 수녀원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수녀원을 떠도는 악령 발락에 대해 느끼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미스터리에 휩싸이게 된다. 아이린 수녀는 멈추지 않고 기도를 하려 애쓰지만, 수녀복이 뜯기는 것은 물론 어깨에 악마의 표식이 새겨지는 고통을 당해야 했다. 타락한 악령을 마주한 수녀와 신부의 섬뜩한 이야기가 작품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했다. '더 넌'은 지난 9월 개봉해 관객들을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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