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궐'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굳건, 관객수 122만 돌파 |
| 2018. 10.31(수)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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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궐 |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영화 '창궐'이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박스오피스 1위는 8만2774명의 관객을 동원한 '창궐'이 차지했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창궐'의 누적 관객수는 122만736명이 됐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2위는 장기 흥행 중인 '암수살인'으로 2만3503명의 관객이 들어 누적 관객 수는 374만3283이 됐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범죄극으로 김윤석, 주지훈이 주연을 맡았다. 3위 '미쓰백'은 18633명 동원, 누적 관객 수는 67만6940명이 됐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4위는 재개봉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14373명 동원, 누적 관객수는 13만1892명이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11세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면서 겪는 흥미로운 일들을 그린 영화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첫 편으로, 2001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5위는 13220명을 동원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으로 누적 관객수는 13만1892명이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중국계 미국인인 뉴욕 대학교 경제학 교수 레이첼 추(콘스탄스 우)가 남자친구 닉 영(헨리 골딩)과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해 그의 부유한 가족들을 만나면서 겪는 일들을 재치 있게 그린 영화로 싱가포르계 미국인 케빈 콴의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옮겼다. 6위 '스타 이즈 본'은 12055명 동원, 누적 관객수 38만9696명이다. '스타 이즈 본'은 서로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최고의 스타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드라마다. 한 계단 하락해 7위를 차지한 '베놈'은 11318명 동원, 누적 관객수는 387만3559명이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빌런 히어로인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소니 마블 유니버스(SUMC)의 첫 번째 작품이다. 8위 '퍼스트맨'은 105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65만351명이다. '퍼스트 맨'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인간 닐 암스트롱(라이언 고슬링)의 여정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라라랜드' '위플래쉬'를 연출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았다. 9위는 개봉 전 시사를 통해 1982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이 차지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10위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로 1663명 동원, 누적 관객 수는 48만8805명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창궐'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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