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데이' 서제이 "'한국의 셀린 디온' 별명, 마음에 든다"
2018. 10.25(목) 20:44
서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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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셀럽티비'에서 가수 서제이가 '한국의 셀린 디온'이라는 별명에 만족스러워했다.

25일 저녁 라이브방송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라이브 데이(Live Day)' 콘서트 무대가 방송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서제이 정동하 이건 양다일, 그룹 네이처 채빈이 무대에 올랐다. MC는 가수 제아와 이현이 맡았다.

이날 서제이는 자신의 곡 '거짓말이라도 해봐' 열창 후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을 함께 추억할 수 있어서 좋다. 박수를 많이 받으니 제가 오히려 힐링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수 김광석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불러 가을에 맞게 감성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제이는 "제가 키도 크고 말라서 붙여진 별명이 있다. '한국의 셀린 디온'인데 너무 마음에 든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여우같이 셀린 디온 노래 선곡해봤다"며 서제이는 영화 '타이타닉' OST인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을 노래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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