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거링' 21일 크랭크업, 이세영X박지영이 그릴 역대급 공포 |
| 2018. 10.23(화) 13:51 |
| ||||
![]() |
| 링거링 이세영 박지영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링거링'에서 배우 이세영과 박지영이 역대급 호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링거링'(감독 윤은경·제작 이에스픽쳐스) 측은 23일 "영화의 마지막 촬영을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링거링'은 유미(이세영)가 어린 동생을 맡기기 위해 엄마의 친구인 경선(박지영)의 호텔로 찾아가고, 그곳에서 기이한 사건과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공포 영화다. '링거링'은 이세영이 어렸을 적 기억이 남아있는 호텔로 돌아와 그곳에 얽힌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유미 역을 맡았다. 이세영은 이번 역할을 통해 두려움에 요동치는 생생한 감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박지영은 호텔의 안주인이자 미스터리함을 간직한 인물 경선 캐릭터를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이세영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전망이다. 촬영을 마친 이세영은 "매 순간 유쾌하고 즐거운 현장이었는데 순식간에 촬영이 끝난 것 같아 아쉽다. 유미를 만나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새로운 모습 기대해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박지영은 "공포 영화 현장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현장이었다. 열심히 만든 작품이다. 관객에게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출을 맡은 윤은경 감독은 "큰 사고 없이 촬영이 끝나서 기쁘고 상상한 것 이상의 좋은 장면들이 있어 후반 작업도 기대가 된다. 함께 작업한 동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내년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마일이엔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