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이준기 "김희철, 나랑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 [시선강탈] |
| 2018. 10.21(일) 00:51 |
| ||||
![]() |
| 아는형님 이준기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아는형님'에서 배우 이준기가 김희철과 친해질 수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준기가 김희철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희철이는 술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운을 떼며 "하지만 가까이 하기는 어렵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준기는 "과거 김희철을 미쓰라 진 결혼식 뒤풀이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때 김희철에게 말을 할 만하면 벌써 다른 데 가서 인사를 하고 있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준기는 "너무 정신이 없더라. 그래서 김희철은 나랑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다"라며 "인간적인 것보다 정치적인 걸 더 잘하는 것 같다"고 농담해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이준기는 1982년생이고, 미쓰라진은 빠른 83년 생인데, 나는 그냥 83년 생이다. 셋이 있으면 어색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준기는 "아니 근데 나중에는 술에 취해서 나한테 반말을 하지 않았냐. 왜 갑자기 말을 놨냐"고 반박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이준기는 "김희철과는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다"고 애정을 표하며 뒤늦게 수습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