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만화거리 편 시작, 이휘향·강세정 활약 '라스' 제치고 1위 |
| 2018. 10.11(목) 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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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골목식당'이 수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켰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전국 가구 기준으로 1부와 2부 각각 4.7%, 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8%, 5.7% 보다 0.1%P 하락, 0.5%P 상승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만화거리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4개월 전부터 매매를 위해 내놓은 분식집이 소개됐고, 백종원이 개선 의지를 불태웠다. 조보아는 자신감이 떨어진 사장님을 보며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수요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켜왔던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5.0%, 2부 5.2%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4.8%, 4.9%보다 0.2%P,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휘향과 안재모 강세정 성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가기 싫어'는 1.0%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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