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궐' 현빈, 장검부터 와이어까지 '독보적인 액션 포인트' |
| 2018. 10.08(월)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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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궐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창궐'의 배우 현빈과 장동건이 화려한 액션을 소화한다.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 측은 8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다. 영상에는 '창궐'만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담겨 있다. 특히 배우 현빈, 장동건을 비롯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완성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을 엿볼 수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창궐'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와이어 액션이 포착됐다. 현빈은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와이어를 활용한 액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야귀 떼 속에서 공중을 가로질러 날아오르며 화려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현빈은 이청의 시그니처인 장검을 휘두르며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여 감탄을 끌어내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현빈은 "살아남기 위해 쓰는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검술"이라고 액션 포인트를 설명했다. 더불어 '창궐'은 온 세상을 집어삼킨 야귀 떼를 소탕하기 위한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이성제 촬영감독은 이를 위해 "카메라가 큰 반경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들을 묘사하려고 애를 많이 썼다"고 말해 남다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끝으로 야귀 떼 소탕을 위해 모인 '야귀버스터즈'의 팀 액션도 예고됐다. 이청과 최고의 무관 박 종사관(조우진), 이청의 충신 학수(정만식), 활을 든 민초 덕희(이선빈), 창을 든 승려 대길(조달환)은 함께 백성들을 구하고 조선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액션을 펼친다. 특히 검, 활, 창 등을 활용한 각기 다른 무기 액션의 합으로 풍성한 볼거리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25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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