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19禁 올 누드 화보 '섹시한 여성 1위 다운 몸매'
2015. 10.13(화) 17:21
에밀리아 클라크
에밀리아 클라크
[티브이데일리 김수진 기자]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에스콰이어'에서 공개한 그의 올누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세계적인 남성지 '에스콰이어'에서 진행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에밀리아 클라크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에밀리아는 전라 노출로 엎드려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 외에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돔 헤밍웨이' 등에도 출연한 바가 있다.

현재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 함께 출연했던 킷 해링턴과 공개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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