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 측 "가수 미나와 열애설 소리얼 류필립, 13일 입대…확인 중"
2015. 08.17(월) 11:05
가수 미나 소리얼 류필립
가수 미나 소리얼 류필립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가수 미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류필립의 소속사 스타제국이 입장을 밝혔다.

스타제국은 17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소리얼 류필립과 가수 미나의 열애설 관련해서 확인 중에 있다"면서 "최대한 빠르게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소리얼 류필립은 지난 13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다"면서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했으므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부분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류필립과 미나가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류필립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라고 설명했다.

류필립은 2014년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미나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데뷔해 '전화받어'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미녀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중국으로 진출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배드보스컴퍼니, 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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