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코난에 어울리는 아역 1위 '코난 윤후-미란이 지아 커플'
2013. 07.31(수) 13:12
윤후 코난
윤후 코난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윤후가 코난 캐릭터에 어울리는 아역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명탐정 코난’의 국내 7번째 개봉작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윤후와 지아가 1위로 꼽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지난주부터 진행됐던 ‘코난과 미란의 초등학생 시절에 가장 어울리는 아역 커플은?’이라는 설문에서 윤민수 아들 윤후와 송종국 딸 송지아는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천보근-김향기(23%)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이마음-박민하(18%)를 크게 앞지르는 56%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윤후 송지아 커플이 코난과 미란의 초등학생 시절에 가장 어울리는 아역 커플로 꼽히며 다음 주 개봉을 향한 진격을 계속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는 지난 2008년 ‘명탐정 코난:베이커가의 망령’ 이후 국내에서 매년 여름방학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의 7번째 국내 공식 개봉작.

검은 조직이 개발한 수수께끼의 약을 먹고 7살 어린 아이로 변해버린 코난이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으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추리물만의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극장판 명탐정 코난’의 이번 작품은 승객 600명을 태우고 처녀항해에 나선 초호화 여객선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쳐나가는 코난과 유명한 탐정의 활약으로 다시 한 번 ‘코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8월 7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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