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MBC TV 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로 브라운관 컴백!
2010. 10.12(화)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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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가수 환희가 MBC TV 새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됐다.


그가 내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폭풍의 연인'(나연숙 극본 고동선 연출)의 주인공에 캐스팅 된 것.


그의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세번째. 환희는 앞서 2006년 MBC TV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2008년 SBS TV 드라마 '사랑해'에 출연했다.


그는 '폭풍의 연인'에서 불우한 가족사를 딛고 성공한 천재 PD 임하라 역을 맡아 남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기획 단계에서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고'로 불렸던 '폭풍의 연인'은 '에덴의 동쪽' 나연숙 작가와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가 의기투합한 새 일일드라마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황금물고기'의 후속으로 내달 중순께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new@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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