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아티스트 BFMIN '전주세계소리축제' 참여, 내달 1일 개막
2010. 09.30(목) 15:3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 전영선 인턴기자]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전주세계소리축제'(김명곤 조직위원장)가 내달 1일부터 닷새간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국제무대에서 활동중인 한국 대표 그래피티 아티스트 BFMIN(범민)이 특설 무대를 설치하여 청각의 소리를 시각적으로 승화하여 표현한다.


'시간을 넘는 소리, 세대를 잇는 감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9개국 140여개팀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음악적 다양성과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주고 뮤지션들에게는 교류와 우정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 전영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전영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