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심장' 현아, 머리에 X만 찼냐→춤으로 세상을 바꾸겠다 '춤사랑 공개' |
| 2010. 08.25(수)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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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TV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
[티브이데일리=홍은미 기자] 초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춤의 매력을 알았던 현아의 춤 사랑을 그대로 공개했다. 24일 SBS TV '강심장‘이 ’여름방학 스페셜‘로 꾸며진 무대에 많은 스타들을 초대했다. 어린 시절부터 댄스학원을 다니며 춤을 매력에 빠졌던 현아는 중학교 시절, ‘춤 하나로 세상을 바꾸겠다’라는 큰 포부로 펜을 놓게 됐다고 고백했다. 춤만을 생각하던 현아와 부모님간의 갈등을 깊어졌고 끝내 ‘머리에 X만 찼다’는 소리를 들었다던 현아는 방에 들어가 울던 중 우연히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듣게 된다. 그녀는 울던 중에, 자신도 모르게 발이 리듬을 타는 것을 보고는 ‘천상 춤꾼’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토크 말미에는 부모님 이야기를 하던 중 눈물을 보인 현아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주위를 짠하게 했다. 또 그녀는 토크 마지막에 준비해 온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날은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에 맞게 많은 아이돌 가수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홍은미 기자 issue@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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