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티아라 지연 제치고 '비명' 1위
2010. 08.12(목)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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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혜정 기자] 유재석이 티아라의 지연을 제치고 '호러영화 보면서 비명 지를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지난 5일부터 일주일동안 진행된 이 설문은 총 773명이 참여했다.


이 중 58%의 표를 받은 유재석이 1위, 20%의 표를 차지한 지연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외에는 아이유 구하라(카라) 김태원 닉쿤(2PM)이 차례로 랭킹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왕겁쟁이 유재석이지" "같이 영화보면 나보다 소리 많이질러서 웃음이 나올 듯" "지연이는 눈물을 글썽거릴것 같아"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유재석은 11일 설문조사 ‘폐가 체험하면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무한도전 멤버’ 1위로 뽑히기도했다.


[티브이데일리=김혜정 기자 soul@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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