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팬들, 버스 광고 이어 건물 옥외 광고까지..'무한 애정 쏜다'
2010. 06.23(수) 17: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박재범을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박재범 팬들이 건물 옥외광고와 서울 시내 버스 외부에 부착된 광고를 통해 재범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최근 서울 시내버스 외부에 부착된 광고물에는 ‘박재범 첫 솔로음반 박재범, 다시 노래하다’ 라고 적혀있었다. 이 광고 부착물은 재범의 한 팬클럽에서 그의 귀국에 맞춰서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울 강남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한 건물 옥외 광고에 재범이 출연하는 영화 ‘하이프네이션’ 크랭크인 축하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5초정도의 이미지 컷으로 제작된 이영상은 23일 오전부터 24일 오후까지 표출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재범은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위해 9개월 만인 지난 18일 팬들의 환호 속에 입국했다. 재범은 동서양 비보이들이 세계대회에 출전, 실패와 좌절을 딛고 성공해가는 과정을 그린 '하이프네이션'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신예그룹 라니아(RaNia)의 티애(T-ae)와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issue@tvdaily.co.kr / 사진출처 : 재범맛나요, 언더그라운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준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