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유리 티파니, '물의 요정'의 촉촉한 민낯 공개
2010. 04.22(목)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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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 유리 티파니가 촉촉한 물기를 머금은 물의 요정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 유리 티파니는 세계적인 스킨 케어 브랜드 비오템(www.biotherm.co.kr)의 '아쿠아수르스 1.2.3' 화보를 통해 자신들의 피부 매력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피부 속 수분을 깨워준다"라는 제품 컨셉트에 따라 수분을 듬뿍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환한 미소와 과시하는 한편 피부 관리 노하우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도 공개했다.


수영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촉촉한 피부 비결로 제안하며, 규칙적으로 아침을 시작하기 위한 자명종 시계와 함께 깜찍한 윙크와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어 유리는 촉촉한 피부 비결로 물을 챙겨 마시는 모습을 제안하고 상큼발랄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연출하였다. 또 티파니는 충분한 수면을 비결로 꼽았으며, 달콤한 휴식을 취한듯한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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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유리 티파니가 물의 요정으로 등장하는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1.2.3' TV CF는 오는 5월 1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TV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sky@tvdaily.co.kr/사진제공=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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