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원숙한 섹시미 자랑 이제 '여인시대?'
2010. 04.11(일)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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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소녀시대에서 여인시대로?


걸그룹 소녀시대가 10일 밤 방송된 SBS TV 심야 음악토크쇼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후끈한 섹시 매력을 어필해 삼촌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혹은 걸그룹의 유명 히트곡을 연이어 부르며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티파니는 레드 원피스를 입고 레이디 가가의 'poker face'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제시카 수영 써니 서현 티파니는 스파이스 걸스의 'wanna be'를 효연 유리 윤아는 비욘세의 'deja vu'로 섹시한 안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같은 무대 아이디어는 티파니의 생각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그녀는 "유명 걸그룹 혹은 여성들의 음악을 묶어봤다"며 "이 아티스트들 처럼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실력있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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