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티파니-수영 민낯 표정퍼레이드 "깜찍해~"
2010. 04.10(토) 07:4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 수영이 각기 개성 다른 깜찍애교 표정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섹션TV연예통신‘에선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 수영이 함께 한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소시 멤버들은 다양한 표정연기 퍼레이드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티파니는 ‘런데빌런’의 카리스마 표정을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선보였다.


티파니는 “그 여자는 3분만 등장하는 (카리스마)티파니”라고 소개하며 짙은 스모키화장에 카리스마가 흘러넘치는 ‘런데빌런’의 표정연기를 그대로 재현했다. 그러나 민낯으로 짓는 카리스마 표정이 민망했던지 금세 웃음을 터트리기도.


유리는 말괄량이 같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청순함이 돋보이는 화장품 모델표정연기로 눈길을 모았다.


‘각목을 부르는 애교’로 화제를 모았던 수영은 주변에서 다들 말리는 분위기라며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은 뒤 부담애교의 진수인 ‘각목애’표정을 보여줬다. 수영은 혀짧은 소리로 “오빠빠빠...내 피브 톡톡하디~”라고 능청스럽게 외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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