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유럽 거리의 반항아' 신곡 이미지 컷 공개
2010. 03.05(금) 14: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2AM이 거리의 반항아 같은 이미지 컷 공개를 시작으로 대규모 신곡 공개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2AM은 5일 2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동시에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시점을 예고 했다.


유럽 최신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촬영된 이미지 컷은 기존의 2AM 이미지를 뒤엎는 캐릭터 설정과 맞물려 더욱 도발적인 느낌을 준다.


클럽 DJ, 아이스하키 선수, 터프한 바이커, 농구선수로 각각 분한 조권, 창민, 슬옹, 진운의 이미지가 뮤직비디오 티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각 멤버는 뮤직비디오에서도 이미지 컷에서와 동일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직비디오의 완전판으로 만들어진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압구정 CGV를 통해 단 한 번 공개될 예정.


같은 날 서울 전역의 지하철 역사에서는 세계 최초로 2AM의 지하철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다음의 디지털뷰를 통해서 2AM의 새로운 모습과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


이날 온라인과 아이폰에서 역시 2AM 쇼케이스와 관련된 초대형 이벤트들이 대거 진행될 예정이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발표되는 신곡은 2AM이 이제껏 보여준 바 없는 전혀 새로운 음악이다. 오는 15일을 '2AM데이'로 삼아 온라인, 아이폰, 지하철, 극장 등에서 2AM의 신곡을 들려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2AM데이'에 대대적인 선공개 될 2AM의 신곡은 16일 온라인으로 정식 발매될 예정.


[조의지 기자 young@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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