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소녀시대, '9人9色 깜찍 표정' 귀여워~!
2010. 02.20(토) 17: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소녀시대가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20일 오후 3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쇼!음악중심’ 200회 특집을 맞아 정규 2집 ‘Oh!’와 '다시만남세계‘ 무대를 완벽하게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2007년 자신들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귀여운 교복 의상과 함께 펼쳤으며, 이어 정규 2집 ‘Oh!’ 무대에서 '소몰이춤' '학다리춤' '꽈배기춤' 등을 팬들에게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무대 중간 중간 깜찍한 표정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지난 1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K-차트 1위를 수상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며 인기 고공 행진중이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2PM, SHINee, KARA, Brown Eyed Girls, 2NE1, 애프터스쿨, 가인&조권, 이은미, 백지영, 김종국, CNBLUE, 박현빈, 홍진영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기자 issue@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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