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준수 "원더걸스 보다 소녀시대 좋아"
2010. 02.16(화) 09: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남성 그룹 2PM의 준호와 준수가 원더걸스보다 소녀시대가 더 좋다고 밝혔다.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서 준호와 준수는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중 누가 좋냐'는 시청자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제일 먼저 메인 보컬 준수에게 질문이 돌아가자 멤버들은 준수의 대답을 알고 있다는 듯 수근거렸고, 준수는 소녀시대를 선택했다.


다음은 준호의 차례. 그는 방송을 보며 귀엽게 느껴졌다는 이유를 대며 소녀시대를 꼽았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 태연 또한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며 이상형으로 손꼽았다.


16일 밤 11시 5분 방송.


[김진경 기자 star@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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