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주현미, '레전드 + 신성의 만남' 완벽 하모니
2010. 02.12(금) 19:3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소녀시대와 트로트계의 레전드 주현미가 ‘뮤직뱅크’를 통해 깜짝 조인트 무대를 공개했다.


소녀시대와 주현미는 12일 오후 6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멋진 스페셜 합동공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서 소녀시대와 주현미는 ‘짝사랑’ ‘댄싱퀸’ 등 히트곡을 환상적인 호흡으로 부르며 선후배간의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이날 무대 후 주현미는 “예쁜 딸 거느리고 젊은 엄마로 봐달라며 같이 함께 공연을 해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고 소녀시대는 대선배 주현미의 ‘히트곡을 부르며 선배님과 함께해 영광이었고, 많이 배웠다“며 말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홍진영, 박현빈, 리디아, 민경훈, 김종국, 티아라, U-Kiss, 박미경, BEAST, Gavy NJ(Feat.F.CUZ 진온), 임창정, 언터쳐블(Feat. 시크릿 송지은), ZE:A(제국의 아이들), 2AM, F.CUZ, 설운도, 주현미, CNBLUE, 2PM, 소녀시대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기자 issue@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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