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미스' 장서희, 연하남 고주원과 뜨거운 3각사랑
2010. 01.22(금)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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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다음달 3일 방송 예정인 SBS TV 드라마 '산부인과(최희라 극본, 이현직 연출)'에 출연하는 장서희(38)가 고주원(29), 서지석(29)과의 삼각멜로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산부인과'에서 서지석은 장서희의 오랜 친구로 등장, 어느 순간 장서희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고주원은 서지석과 같은 병원 소아과 의사로 역시 장서희와 멜로 라인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장서희는 "세 사람의 삼각 관계가 시청자들에게 때로는 기분 좋은 웃음을, 때로는 가슴 아픈 눈물을 선사할 것 같다"고 귀뜸했다.


장서희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산부인과 여의사 역을 맡았다. 당차고 지적이지만 고주원 서지석과 만들어나가는 삼각 멜로에서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첫방송은 다음달 3일.


[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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