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제52회 그래미 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올라
2009. 12.03(목) 16:0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가 제5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총 10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제52회 그래미 어워즈는 2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각 부문 후보들을 공개했다. 공개 결과 21세기 최고의 디바 비욘세가 넘버 원 앨범 ‘I Am...Sasha Fierce’로 무려 10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되는 영광을 안았다.


비욘세는 이미 데스티니스 차일스 시절을 포함해 총 10개의 그래미 상 트로피를 받은 바 있다. 비욘세의 이번 앨범 ‘아이 엠…사샤 피어스’는 그래미 어워즈의 ‘올해의 앨범’, ‘최우수 컨템포러리 R&B 앨범’으로 지명됐다.


이 밖에도 히트곡 'Halo'로 ‘올해의 레코드’와 ‘최우수 팝 부문 여성 가수’ 부문에, 'Single Ladies(Put A Ring On It)'으로 작사•작곡가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R&B 노래’ 그리고 ‘최우수 R&B 부문 여성 가수’ 등 총 10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제52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은 오는 2010년 1월 31일(현지시각) 미국 LA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소니뮤직엔터테이먼트코리아]


[조의지 기자 peace@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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