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다기리 죠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내한!

오다기리 죠 심사위원으로 입국, 해외 유명 감독들 30인 방한

2009. 11.25(수)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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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은지 기자] 일본 유명배우 오다기리 죠가 오는 26일 개막하는 ‘2009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이하 ICPFF)’를 위해 30여명의 외국감독과 배우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오다리기 죠는 ‘ICPFF’의 심사위원 자격으로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며 ‘사랑해 파리’의 스와 노부히로 감독 등이 참석해 영화제를 축하할 예정이다.


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CGV춘천 10층 하늘정원에서 열리고 강원도지사를 비롯하여 내외빈을 모신 가운데 개막작인 3D입체영화 ‘외침과 속삭임’상영으로 시작된다.


또한 강원도 출신의 떠오르는 신인 밴드 ‘스윙체어’, ‘밀크티’의 공연, 페이크 영상을 이용한 마술같은 퍼포먼스를 펼치는 프랑스의 루이스 네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영화제 첫날은 일반관객을 위한 ‘ICPFF 해피 아워’ 시간 동안 세계 유수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까지 마련돼 있다.


폐막식은 오는 29일 오후 6시이며,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되고, 폐막작으로 수상작품들이 상영된다.


[이은지 기자 free@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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