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서 겸 안무가 제이블랙이 그룹 A20 LITE 인트로 안무 비화를 여과 없이 귀띔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스트리트 댄서 제이블랙이 출연해 근황 토크를 공개했다.
최근 A20 LITE의 ‘니온(NEON)’ 인트로 안무 제작자로 화제를 모은 제이블랙. 그의 이름값이 또 한 번 각종 SNS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안무가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안무를 좋아해 주신 게 처음이라 신인이 된 느낌”이라고 웃었따.
그는 "예전에 아이돌 안무 제작에 도전했지만 시안 단계에서 무산되거나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다"면서 이번 'Neon' 인트로를 잘 소화해 준 시리, 아이찡 멤버들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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