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상위권…김지원 화제성도 1위
2026. 10.29(목) 10:17
SBS
SBS '닥터X'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에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공개 첫 주부터 3주 차인 지금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총 시청 시간 3670만 뷰를 기록했다.

화제성 역시 압도적이다. 펀덱스 측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김지원은 무려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에서 운영하는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 라코이가 조사한 '드라마 출연자 순위' 역시 김지원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정은(6위), 손현주(9위), 김우석(12위) 등 주요 출연진까지 상위권을 휩쓸었다.

한편 '닥터X' 7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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