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인 보이그룹 원더어택(WONDER ATTACK)이 정식 데뷔에 앞서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28일 소속사 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MME)는 원더어택이 오는 11월 2일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공식 커뮤니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베리즈는 K팝을 비롯해 드라마, 예능, 스포츠 등 다양한 K컬처를 즐기는 글로벌 팬들이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원더어택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그룹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국내외 팬들과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팬덤 플랫폼에 공식 커뮤니티를 개설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데뷔 이후 팬덤을 구축하는 일반적인 방식에서 나아가, 데뷔 전부터 팬들과 소통할 기반을 마련하며 활동에 시동을 건다.
앞서 원더어택은 공식 SNS를 통해 8인 멤버의 개인 프로필을 공개했다.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첫 프로필에 이어 지난 26일에는 강렬하고 시크한 무드의 추가 이미지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원더어택은 베리즈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식 커뮤니티는 오는 11월 2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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