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 김똘똘, ‘말자쇼’ 훈남 카메라맨 극찬 “잘 생겼다”
2026. 10.26(월)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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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게이 유튜버 김똘똘, 취향을 드러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성 정체성 ‘게이’로 커밍아웃을 마친 김똘똘 근황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청석에서 등장한 김똘똘은 많은 방청객들을 한눈에 훑으면서 ‘훈남’ 포착 레이더를 켰다.

김영희는 “우리 카메라맨 잘 생기기로 유명해서 인기가 많다”고 말했고, 김똘똘은 “사실 쇼츠에서 저도 저 분 소문을 듣고 뵀다. 실제로 보니까 진짜로 잘 생기셨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똘똘은 뒤에 있는 몇 줄 몇 번째 ‘훈남’을 가리키며 무대 위로 소환했다.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했고, 김똘똘은 “다들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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