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누적 기부액 50억 넘겼다…"금액 상관 없이 마음 중요" (유퀴즈)
2026. 10.26(월) 14:16
tvN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누적 기부액 5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매년 꾸준히 기부해 온 신민아. 기부를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재석은 "두 분의 총 기부 금액만 50억 원이 넘는다"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요즘은 이런 일을 많이 알려야 한다. 본인들이 직접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주변에서 자꾸 이야기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라고 극찬했다.

이에 신민아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땐 '좋은 일은 조용히 해야 한다'란 생각이 있었다. 손길이 잘 안 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꾸준히 매년 기부를 하다 보니 가끔 기부금이 어떻게 활용됐는지 알려주는 내용을 받는다. 너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 되니 너무 뿌듯하더라"라며 "금액과 상관 없이 꾸준함과 그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또한 "나를 보고 다른 분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면 너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NS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