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흉기 협박' 정창욱 셰프, 6년 만 SNS 재개…부러진 안경 [★한컷]
2026. 10.23(금) 15:45
정창욱
정창욱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지인을 흉기로 협박,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창욱 셰프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정창욱은 지난 23일 공식 계정에 한쪽 다리가 완전히 부러진 안경 사진을 아무런 문구 없이 올렸다.

이는 2020년 9월 이후 게재된 6년 만의 첫 게시물이다. 누리꾼들은 별다른 설명 없이 게재된 사진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앞서 정창욱은 지난 2021년 하와이 촬영 중 동석자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당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 징역 4개월로 감형된 뒤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형이 확정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정창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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