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깜짝 고백 "난 돈 안 드는 가수…헤어·메이크업도 혼자" (장공장장윤정)
2026. 10.16(금) 08:56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장윤정이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를 채용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지방에 행사가 있는데 어제 귀하신 분이랑 촬영이 있어서 그걸 하고 잠을 잔 뒤 행사가려고 한다. 헤어, 메이크업을 내가 한다"라며 "연예인 분들 보면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등등 4~5명 데리고 다니는데 난 그게 불편하다. 그래서 혼자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화장을 하며 "눈을 3배 정도 만들어야 한다. 밤이고 야외 무대면 멀리서도 내 눈이 보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난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다. 이렇게만 다니니까. 광고할 때만 부끄럽다"라며 "광고 촬영 때 '파우더 좀 찍을게요' 하지 않나. 당연히 스태프가 있는 줄 알고 그렇다. 그때 내가 '네' 할 수 없으니 그때만 출장을 부른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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