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남매듀오 악동뮤지션(AKMU)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공연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악동뮤지션은 오는 31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단독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12년 만에 소속사를 떠나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두 사람의 일상을 다룬다.
공연 '소문의 낙원'의 뒷이야기도 전해진다. 특히 이번 공연의 기획 과정이 상세히 다뤄지며 무대 장치부터 세부적인 연출까지 이찬혁의 참여로 완성된 현장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머무는 생활 공간도 전파를 탄다. 실내 운동 시설과 노래 연습 공간을 비롯해 이찬혁의 작업실 등이 소개되며, 그의 취향이 반영된 차량도 모습을 드러낸다.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현실 남매의 분위기도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오는 10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