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강지영, 동갑내기 故 구하라 7주기 추모 [★한컷]
2026. 10.15(목) 11:18
강지영 SNS
강지영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카라 강지영이 故 설리를 추모했다.

14일 강지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보고 싶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故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티커 사진으로, 강지영과 故 설리는 턱에 손을 올리거나 서로를 마주 보며 웃는 등 활기찬 모습이다.

1994년 생인 故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강지영은 고인의 7주기를 맞아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과거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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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故 설리

강지영은 고인과 동갑내기 친구였다. 강지영이 2008년 카라 멤버로 합류해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고, 故 설리는 2009년 에프엑스(f(x))로 데뷔했다. 2세대 대표 걸그룹 멤버인 만큼, 같은 시기에 활동하며 우정을 쌓아왔다.

故 설리는 2015년 에프엑스를 탈퇴한 뒤 배우로 활동했다. 유작은 2023년 개봉한 영화 '페르소나: 설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강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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