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예비신부인 배우 지예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예고편에서 바타는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바타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자연스럽게 지예은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바타는 "예은이한테 한 번 해주면 진짜 4, 5장 그냥 먹는다"라면서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예은 씨 정말 괜찮은 남자에게 시집 간다"라며 부러워했다.
특히 같은 댄스 크루 멤버인 인규는 그에 대해 "형은 옛날부터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라며 바타의 가정적인 면모를 증언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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