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이청아 하차한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 물망
2026. 10.03(토)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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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로 드라마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보아가 물망에 올랐다.

2일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배우는 새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 제안을 받은 상태다.

현재 조보아와 소속사는 이를 놓고 검토 중이며, 아직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 그는 극 중 코드네임 미스리이자 이화라 역을 제안 받았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에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하차했다. 사고 후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왔으나, 허리 상태도 악화돼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드라마는 현모양처를 꿈꾸던 여성이 예상치 못한 취업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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