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산지직송3'에서 배우 염정아가 40인분 약밥에 살짝 실망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저녁 식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염정아는 40인분에 달하는 대용량 약밥을 만들며 "간이 약하지 않나. 대용량은 처음이라 가늠이 안 갔다. 식으면 더 달아진다"라고 걱정했다. 김선영은 "많이 약하긴 하네"라고 씁쓸해 했다.
지진희는 "그거 맛 없으면 그냥 두고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내일 매실 조업 하러 갈 것인데 아쉽지만 딱 세 분만 했다"라고 공지했다. 이때 김선영은 "나 눈물 날 것 같다. 매실 따는 게 내 소원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산지직송3'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